하나의 유령이 내 안에 떠돌고 있다. 너의 기억이라는 유령이...
by 佛法崔淚者
여기는 전북 익산시입니다.
저는 서울시중에서 가장 세금을 적게 내는 '구'에서 삽니다.
어딘진 절대 밝혀 드릴 수 없습니다.ㅋ~
힌트를 드리자면 다른 분들은 상쾌한 숲내음이라던가, 매연 냄새나 콘크리트 향내와 함께 아침을 함께 하신다면 저는 돼지와 소 썩은 냄새와 함께 아침을 맞이 합니다-_-a

외가댁이 이 곳에 있어서 어제 급하게 왔는데, 친척 동생들중에 술 좋아하는 친구가 없어서 정말 심심하군요.
술 좋아하면 미성년자라던가..-_-a

길게 포스트를 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하구요.
좋은 주말 보내십시오.

아 그리고 공기가 좋군요.
서울을 벗어난 어디에서든지..
기분상인가..=_-a
by 佛法崔淚者 | 2004/11/14 17:49 | 하루를 산다는것은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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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미니다큐 at 2004/11/15 01:21
이야 좋겠습니다~~
이 포스팅을 보니 저의 고향이 그리워지는군요.
1년 정도 고향에 못간 것 같아요.
잘 즐기시고 푹 쉬다고 오세요.

[덧붙임] 근데, 佛法崔淚者님은 어디 사실길래...저도 서울에서 세금이 무지 싼 동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.
Commented by 佛法崔淚者 at 2004/11/15 11:45
에.. 한때 유시민의원이 살았던 곳이죠.
Commented by 붕스라 at 2004/11/15 15:29
나도 떠나고 싶다. 하지만 아직 취어도 못한놈이 떠나긴 어딜..
Commented by 佛法崔淚者 at 2004/11/16 00:19
여건만 된다면 가는 것도 좋던데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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