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서울시중에서 가장 세금을 적게 내는 '구'에서 삽니다.
어딘진 절대 밝혀 드릴 수 없습니다.ㅋ~
힌트를 드리자면 다른 분들은 상쾌한 숲내음이라던가, 매연 냄새나 콘크리트 향내와 함께 아침을 함께 하신다면 저는 돼지와 소 썩은 냄새와 함께 아침을 맞이 합니다-_-a
외가댁이 이 곳에 있어서 어제 급하게 왔는데, 친척 동생들중에 술 좋아하는 친구가 없어서 정말 심심하군요.
술 좋아하면 미성년자라던가..-_-a
길게 포스트를 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하구요.
좋은 주말 보내십시오.
아 그리고 공기가 좋군요.
서울을 벗어난 어디에서든지..
기분상인가..=_-a
# by 佛法崔淚者 | 2004/11/14 17:49 |
하루를 산다는것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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